자연휴양림 밤하늘에 울려 퍼진 섹소폰소리
- 100여명 휴양림 이용객의 갈채 받아 -
안동시 길안면 고란리에 위치한 계명산자연휴양림(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오호)에서는 이용객들의 정서함양을 위하여 지난 8월 2일(토요일) 19:30부터 1시간동안 휴양림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이용객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열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희망 안동을 만들어가는데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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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고란리에 위치한 계명산자연휴양림(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오호)에서는 이용객들의 정서함양을 위하여 지난 8월 2일(토요일) 19:30부터 1시간동안 휴양림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이용객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열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