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첫번째는 학가산 온천장의 이벤트탕의 수질을 주단위로 같은 수질이 되지않고 번갈아가면서 바뀌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매주 월요일에 가기때문에 언제나 같은 녹차탕이기에 다를 이벤트수질을 즐길수 없기에 이것을
한 주가 지나면 하루씩 당기거나 늦추면 매월 같은 요일에 같은 이벤트수질이 아니어서 다른 수질을 즐길수 있지않을가요.
두번째는 산소수면방 입구에 있느 발 맛사지 자갈을 영업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세척을 해 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자갈에서 악취가 풍기고 그 곳을 밟고 수면방에 들어가면 수면방에서도 같은 악취가 풍깁니다.
그리고 나올때 그 곳을 밟고 나와서 바데풀로 들어가서 바데풀물에서도 악취가 풍기기 때문에 영업후 세척을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옆에 있는 샤워수가 자갈로 흘러들어가서 자연 세척이 되도록 하던지 하여 냄새가 나지 않도록 개선해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