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만 있고 시간을 내서 한번은 감사의 마음을 쓰는건 어떨까?? 해서
오늘 비도 오고 농민인 저에게는 휴가이다 보니.. 이렇게 잠시 글 남겨 봅니다.
직장 다닐때 잠깜 서울에서 배워 본 수영을 집 가까운 이곳 최고의 시설에서 힐링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때론 고된 농사일을 하고 마디 마디 아픈데 어두운 지하가 아닌 맑은 하늘을 보고 햇볕을 느끼며 흩날리는 갈대들을 보면서
운동도,
내 몸 치유도 할 수 있는 ~~~~~~
이곳이 천국이 아니고 어디일까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잘 애용하고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