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난주 업무차 안동역을 이용한 타지역 주민입니다.
터미널 공용주차장 옆 인도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이 보행자와 부딪힐 위험이 있고, 실제 표지판이 얇은 철판이어서 옆에서 보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표지판의 날카로운 옆면이 얼굴 높이에 있어서 만약 보행자가 피하지 못하고 부딪힌다면 크게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보행자 안전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글을 씁니다.
인도에서 볼라드 바깥쪽(주차장쪽)으로 설치 되었다면 그런 위험성이 낮아졌을 것 같습니다만, 임시적으로라도 모서리보호대나 부딪힘예방장치를 부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