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에선 아직까지 꿋꿋하게 수영장 이용하시는 분들을 타지역민 분들을 차별대우를 하시고 계시는군요.
지역민외 제한하는 이유를 전화로 질문하거나 질의를 해도 항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는둥. 지역민제한은 차후 검토하겟다.. 라고 같은 말씀만 되풀이 하십니다.
안동시민은 외지로 외출을하거나 방문을 하거나 직장관계로 타지역으로 방문하지말라고 하시는가요?
코로나19 감염이랑 환자도 아닌 지역민과 타지역민 출입을 제한함으로서 얻는 결과가 어느정도인가요?
꼭 지역민 타지역민을 구분하시려면 지역외 방문이력을 확인 감시를 해야하지 않을 까요.
200만 인구 대구시설관리사업소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3개소 이지만 이런 지역민 이용 제한은 두지않고 수영장 입장시간 퇴실시간등등 방역에 한층 신경쓰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접 청송군, 군위군, 경산시에서도 지역민 차별 없이 이용합니다.
그냥 지역민 제한을 하면 웬지 코로나19가 감염되지 않을거라고 안심이 되서 그러시는가요
안동시에서 코로나19 감염 이력을 보면 거의가 지역민이 외지로 방문하였다가 감염을 시킨 경우가 대부분 아닌가요?
공지사항을 보더라도 지역민이 타지역을 방문하신경우에 시설 이용을 자제해달라는 문구는 없습니다.
그리고 수영장이나 헬스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지역민이든 주민등록이 타지역분이던 간에 등록을 하고 이용하시는 분들입니다.
전국체전 수영경기가 열리는 김천시에도 안동시민들이 참여했을겁니다.
타지역민이 안동시 수영장을 이용하면 코로나감염이 된다는 근거가 확실하다면 당연히 이용하지 않겟습니다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로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한 방역에 방점을 두시고 상식과 이해가 되는 시책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