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변을 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저의 제안을 잘못 이해하신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답변중에 현장추첨의 불편함을 말씀하시는데 그것이 아니라 정해진 접수기간동안 모든 접수자의 번호이든 이름이든 컴퓨터로 무작위 추첨해서 홈페이지에 공지하자는 것입니다.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하자는 건데 여기에서 현장접수의 불편함 얘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접속시간 30초가 안되어 접수완료로 끝나버리는 것이 현재의 방법이 불합리한 방법이라는 것이 증명이 된것입니다.
덧붙여 한가지 더 제안드리는 것은 기존 회원의 유효기간도 1년이나 6개월로 한정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해야 할 것입니다.강습의 연속성을 위하여 1년 또는 6개월이란 기간을 말씀 드린거고요 그만하면 다른 일반인들이 갖지 못하는 권리를 1년이나 6개월 동안 누렸으면 많은 특권을 가진 것입니다.
기존 회원이라는 명목하에 어떻게 독점적 권리를 행사 하는 것입니까? 일정기간 권리를 부여했으면 또다른 사람에게 그 권리의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사실 1년이나 6개월이라는 기간도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시설의 이용권은 누구에게나 공평한,독점적이지 않는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
한번 회원이 되면 무기한 그 권리를 유지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기존 회원도 1년이나 6개월이 지나면 다시 접수하여 모두가 동등한,더 많은 기회를 갖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한번 회원은 본인이 거부하지 않는 이상 영원한 회원이 되도록 운영하는지요? 누구나 누리지 못하면 기회의 공정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안드리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까? 불합리하거나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작용되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요?
개인의 접속능력이나 여건에 구애됨 없이,회원의 갱신을 통하여 공평한 기회를 갖도록 하자는 것이 제가 드린 제안임을 거듭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