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몇년전부터 대중교통 이용을 못하셔서 부름콜을 이용하고 계시는데,
부름콜(차량번호:3945) 이형섭?기사님 넘 친절하셔서 꼭 한번쯤은 칭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뵐때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고,보통 기사님들은 휠체어 이용하시는분들 아니시면 차량안에 앉에 계시는데 이분은 엄마가 차 타고 내리실때 잡아주시고,안전벨트도 매어주신답니다~
보호자입장에서는 이분의 작은 배려가 얼마나 고맙고,감사한지~~~
또 이런제도가 있어서 몸이 불편하신분들이 편하게 차량을 이용할수있는것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