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관 직원들에 대해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수련관 헬스장을 이용하는 회원입니다.
헬스장을 이용함에 있어 최근 최신화 된 시설에 너무 감사드리며,
수영장 및 헬스장 강사 선생님들의 친절한 모습에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얼마 전 추운 날씨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께서 수련관 현관에서 쉬고 계시는데 강사 선생님께
시내까지 가는 버스를 물으시더군요.
그냥 지나쳐도 될 일 같은데 수련관 강사선생님 중 한분이 여기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 곳이라고
말씀 드린 후 할머니께서 걸어가신다 하니 할머니께서 가시는 시내까지 본인차로 모셔 드린다고
나서는 모습에 감동 받아 칭찬 글을 올립니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예의 고장 안동의 본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련관 직원여러분 저는 안동시민으로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집에 돌아오며 혼자 생각으로 아직도 안동은 살만한 곳이구나! 예의가 있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의 정신이 아직은 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에 너무 흐뭇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