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계명산자연휴양림에서 2년간 공익근무를 한 김경태라고 합니다 .
지난 7월 18일자로 소집해제를 마친뒤 뒤늦게 고마운 분들에게 글이라도 남기고자 합니다 .
집에서 많이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계명산휴양림에 공익근무 배치를 받았을땐 참 막막했고 ,
사무보조 및 현장일을 도우며 많이 힘들었지만 ...
계명산휴양림 직원분들 덕분에 아무 탈없이 소집해제를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
초기 소장님이신 김준동소장님과 현 소장님인 권갑식소장님 이하 계명산휴양림 직원분들 , 사고뭉치인 저를
아껴주시고 보살펴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기에 .. 감사드립니다 .
지금은 안계시지만 1년동안 같이 고생하셧던 최병조주사님 ,배영복차장님 ...
처음에 안되던 보조업무를 적응 잘하도록 도와주신 천기백주사님 , 항상 저희를 위로하고 격려해주시던 김명호차장님,
아버지같던 지철호 주사님 , 저희가 아무일없이 마무리 할수 있게 도와주신 정상학주사님.....
또 , 친형처럼 따뜻하게 도와주고 누구보다 저를 아껴주셨던 배경섭주사님 .....참 감사했습니다.
어머니처럼 자상하고 따뜻하셧던 김명숙주임님 포함 여러 아주머니들도 감사했습니다 .
모든 직원분들 덕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할 수 있었던 공익생활 , 아무 탈없이 2년동안 잘 지내다 갈수 있었습니다 .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 건강하시고 다음번에 한번 놀러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