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관련 건 입니다.
주말 자유수영으로 한번씩 방문하면서 반복되는 상황에 추후 사고 발생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올립니다.
1. 타임별로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에 시작되는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고정적인 안전요원 자리 배치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안전불감증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더군요~) 그러다보니 아이들 장난 등 혹여나 사고 날 수 있는 상황에 안전관리자의 조치가 미흡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 수영장 시간내에 각자 업무분장이 되어 계실텐데 수영장 내 사무실에서 핸드폰만 바라보고 계시던데 고객의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매표소 직원분과 1층 짐 관리하는 분께서 바로 정문쪽 입구쪽에서 담배 피시고 침 뱉고 하는 상황도 발생하던데,, 관리자 입장에서 제지를 하셔야될 상황인거 같은데 이 부분도 의아합니다.
1~3에 대한 사항은 내부 cctv로 확인가능 하실겁니다.
지역민으로써 항상 자부심도 느끼고 잘 이용하고 있는 상황에 이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이미지에 그닥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형식적인 답변을 다실거면 달지 마시구요~ 조치사항에 대한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동시청과 국민신문고 올리기전에 먼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