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개방 때 부터 이용하던 지역주민 입니다.
저는 주로 오전에 수영장을 갑니다!!
지난주까진 여자탈의실이 깔끔했는데
갑자기 이번주부터 샤워실에 비누거치대 한곳에 비누가 2개씩올라가있고, 수영장 진입로에 물빠짐이 안되는건 알고있었으나.수영가방두는 코너 바닥에 물이 계속 고여있습니다. 지난주에 수영드나들면 있다가도 없어지고 했는데
이번주는 한주내도록 있네요..
날이 추워 다행이지 쉰내가 날것같아요..
그리고 이번주 오전에 청소하시는 여사님 왜 때문에 그렇게자주 탈의실 사이 벤치에서 계속 앉아 핸드폰하시니나요. 드나듦며 탈의실 옷장 이용하기 불편합니다.
일하시며 쉬시는건 당연한데...이용객들이 드나드는곳에 앉아계시니..한번이였으면 글올리지않아요..ㅜㅡ
지난주와 너무 차이 나서..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그리고 수영다하고 나갈때 입구에 수영바구니른 물빠지라고 둡니다. 경사나 턱이 전혀없어서 물이 너무 많이 흘러요..
물빠짐할수있는 플라스틱 선반작은것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2층 무인카페에 의자가 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테이블당 2개던데 여럿이 오면 의자가 모자라더라고용~^^
공간 넓으니 이용객 많아짐이 예상되오니..의자 추가도 건의드려봅니닷!!
물도 깨끗하고 시야도 좋은 수영장이라 너무 즐겁게 이용하다가 이번주에 자꾸..불편한게 생겨 몇자적어봅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