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상으로 슬픔을 이기며 방문한 곳에서 더 속상한 마음을 가지게 한 카페사장님!
기다리는 시간중 점심을 먹기위해 휴게실을 이용하려는 우리에게 다가와 온갖 무례함으로 더욱 상처를 주며 하는말!
오전에왔으면 사용하지못하게했다느니, 도시락은 맛도없는것가져왔다느니, 국도 먹지말라느니, 정말 무례함의 극치를 보여준 사장님 서비스업의 기본도 모르시나봐요~
슬픔을 위로해주지는 못할망정 함부로 말해 남에게 상처주지마세요!
시설관리공단 담당자에게 부탁드립니다
유족들에게 바르게 응대하는 방법을 알려주던지 개선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