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2년 12월 24일 오후 2시
주말 무료라 만차가 될 수 있는 점은 아는데
차들이 계속 빠지는데 만차 표지판을 치우지 않습니다.
앞에 기다리고있다가 차들이 빠지는데 들어가면 안되겠냐 물었는데 난로키고 이불덮고 있더라고요.
직원이 말하길 한차한차 빠질때마다 왔다갔다 번거로워서 일 못한다고 옆에 안동역 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하더라고요.
좀 어이가 없었지만 정중하게 계속 부탁하니 허락은 해주는데 만차 표지판을 저보고 치우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치우고 다시 원위치로 해놓고 왔는데,
직원 일하는 태도가 봉사활동하시는 분인지 돈받고 일하는지 참 궁굼합니다.
차라리 봉사활동자를 모집하여 일 시키는게 더 낫겠더라고요.
관계자분들은 빠른조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