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안동볼링장에 직원 8명이 볼링을 치러갔다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p자 올립니다.
오후 6시 10분에 방문하여 레인배정을 요청하였으나 자리가 없다면서 2레인만 배정을 하더군요. 다른 레인에서는 1레인에 1명이 볼링을 하고 있고 또 다른 레인들이 비워져 있어서 추가 배정을 요청하였지만 예약된 자리라면서 배정을 할수가 없다고 하길래 불편하지만 2레인에 4명씩 나눠서 8명이 게임을 했는데 예약이 되었다는 레인은 1시간 30분이 지나도록 빈자리로만 비워두고 다른 손님에게도 예약된 자리라며 대기를 시키더군요.
7시 40분이 지나서야 클럽 회원 5명이서 2레인을 나눠서 게임을 하는걸 보고 무척이나 화가 나더군요
클럽 회원 5명을 받기 위해 1시간 30분동안 아무도 그 2레인에서는 게임을 할수 없도록 하는게 정당한 운영방침인지..
안동볼링장이 개인 소유의 볼링장인지 아니면 시민을위한 볼링장인지 의심을 하지 않을수가 없군요.
시민을 위한 볼링장이라면 당연히 동등하게 이용 자격을 주셔야지 볼링장 직원들이 클럽회원들에게만 특혜를 주는건 아닌지..
그리고 관리자분이 글 목록 5번에도 답 글을 쓰셨던데 오후 7시 이후에는 일반인들을 우선으로 운영을 하겠다고 .... 이게 일반인에게 우선적으로 이용을 할수 있도록하는 개선된 운영방침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시설관리공단 고객서비스 이행표준에도 보면 직원들은 명찰을 패용하고 근무를 한다고 되어있는데 볼링장 직원들은 모두 아르바이트생인가요? 근무복부터 해서 누가 직원인지, 손님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말투며 행동을 하는 부분을 보고 교육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많이 많이 들더군요..
개선 부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