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가산온천 소장님
제가 글월 올리고 12월27일 오후2시경 목욕갔슴니다.
아직도 어지럽고 방치된것은 뭘 뜻한는 건지요. 오늘도 12시10분경에 탈의실 수건 어지러운것 마찬 가지고요
고객 불편사항를 이렇게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 합니까.
또한 관리공단 측에서 한번쯤 방문 했는지요?
그리고 제가 관리공단에 전화로 홈피에 어떻게 들어가는 냐고 문의 했슴니다.
(여직원이 물어보길래)학가산온천 에 관해서 글월 올린다 하니까(12월26일 오후1시40분경)
동일 (1시56분경에) 온천관리소장 에게 전화가 왔슴니다.
민원이 발생하면 이렇게 확인 무마 하실려고 했슴니까.
분명히 따져 볼껍니다 관리공단측과 온천소장은 나에게 사전 동의없이 제 개인전화번호 정보유출 했다고 생각 합니다.
저 또한 경찰서에 가서 자문을 구하고 법적인 책임이 있다면 그 역시 고발 할껍니다.
관리공단 관계분은 제가올린 고객 불편 사항에 관하여 금요일 까지 답변 부탁합니다.
온천이 안동에 얼굴 이듯이 제또한 개선 될때 까지 싸우며 글월 올리고 시민들이 알수있도록 할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