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지에 있어서 주말이나 명절에
한번씩 온천을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가끔 한번씩 가는데 좋지않은상황을
번번히 목격해서 글남겨봅니다
주말이나 명절에만 이용을하다보니까
이용 할 때마다 손님이많더군요
매표소직원도 사람이많으니
바빠서 정신이 없고
카운터에서 열쇠 바꿔주는 직원도
손님이 줄서서있으니 바빠보이고
거기다 열쇠바꿔주는 직원은 늘 한명뿐이더군요
다른한명은수건을정리는하는것같구요
이렇든저렇든
애도씻기고저도씻고
그러고나갈려고키를바꾸러가면
또 똑같은상황이구요
다 씻고로비로가보니까
표를끊어주던 매표소분이 로비청소도
하고있더군요
그런데사무실직원은
밖에서담배를피고있더군요
사무실에 가서 이야기 할까 했지만 오지랖인거 같아서 이야기 안하다가 몇번더 이런상황을 봐서 오지랖인줄 알면서 글남깁니다
매표소나 열쇠바꿔주는 직원들이
손님이 많아서 바쁘게움직이면
사무실 직원들도 손님들 편의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같이 하는게 당연한건 아닌가요?
손님들은손님대로기다린다고
짜증내고
직원들은사람이많아서쩔쩔매고
그런데사무실직원들은밖에서
담배피면서이야기하고있고
이모습은아닌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