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3월 27일 오후1시반경부터 3시반까지 온천이용한 사람으로 옷장에 넣어둔 옷(콤비)과 현금 일백일십만원과 손목시계를 도난당했습니다 귀중품을 맡기지 않은관계로 돈과시계는 본인책임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마는 옷까지 도난당한것은 오천관리에 책임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시카메라 성능이않좋아 식별이 용이하지 못한점은 못내 아쉽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소극적인 대처태도도 역서운했습니다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은 감시카메라성능과 락커에 설치할수없는 점을 고려하여 위치선정을(엘리베이터로가는것은 식별불가) 시정하여 본인과 같은 불쾌하고 억울한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각별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바쁜관계로 경찰신고도 하지않고 눈아프게 감시카메라만 들여다보고 사과나 위로말 한마디 듣지 못하고 오고보니 화가납니다 예절도시 안동시 당국의 처사라고 보기 어렵군요 이곳은 안동시페이스絳侍瑛微?알려준 홈페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