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어제 퇴근해보니 집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유료주차장 이용료 미납청구서(500원)가 와 있었습니다.
안동초등 서편 주차장에 주차를 했던 일이 있었는데
주차비를 줄려고 한참 기다려도 징수원이 보이질 않더군요.
주차비 달랑 500원 줄려고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요.
어제 청구서 받고 오늘 바로 은행에 넣었습니다.
주차비 500원 때문에 도망자가 되어 버린것 같은 느낌이라 기분이 영 좋지 않습니다.
주차비를 받을려면 제대로 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어만 시민 도망자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