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가산 온천을 다녀와서 불편해서 적어봅니다.
온천을 하고 난후 개운한 마음으로 식사을 할려구 식당으로 가서 주문을 한후 즐겁게 기다리는데 창문으로 햇빛이 드러 오더군요
햇빛이 좀 강햇지만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주문한 식사가 나오고 먹는데 햇빛이 눈을 아프게하구 식사 시간을 엄청 방해 하였습니다. 햇빛이랑 전쟁을 해야 했습니다.
즐겁던 마음이 싹가고 짜증이 팍 밀려 오더군요.. 다시오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 지더군요.. 후다닥 먹고 나왔습니다..
저만 이런것이 아니구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하구 불평을 식당을 하고 계신 주인장에게 불평과 잔소리를 했다고 하더군요..
관계자님응 직접 채험을 해보시어서 빠른 조치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온천시간과 식사시간을 온천이용 시작과 끝이 같았으면 합니다...
늘 수고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