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미납주차요금 내라고 고지서가 날라 왔네요.
고지서안에 주차일시와 제차 번호판 찍은 사진만 달랑 있고, 고지서 도착 기간은 3주가량 지나서 도착했네요.
제 기억에는 주차비 안 낸 기억도 없고, 주차딱지도 없는데 3주 지나서 내라고 보내면 제가 냈는지 안냈는지
기억을 어떻게 하나요?? 그냥 내라고 하면 내라는 건가요?? 주차비 내든 안내든 영수증 주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그날 그 장소에 주차한 것은 사실이나, 요금을 납부 했는지 안했는지는 기억에도 없습니다.
안냈으니까 발송하셨겠지만요.
현재처럼 운영하면 주차요금 냈더라도 납부하라고 하면 내라는 건데, 시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향후 서로간의 분쟁을 잠식 시키기 위해선 영수증처리라던지 무엇인가 행정적인 시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보내신 사진은 어디에서 찍은지 조차 모르는 제차 번호판 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