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얘기해봐야 바위에 계란치는 기분 ..이제는 지치려합니다.
맨날 하시는 얘기는 "심의거친다,아직 검토중이다' 일상적이고 상투적인 말뿐.. 할 말을 없게 만드는 직원님들 ...
사정이 그러니 이해는 하지만 지금 안동은 볼링이 많이 활성화 되어 가는 시점이라
최고급 시설만큼 전국 대회를 많이 개최하면 안동 경제도 그만큼 더 살아나지 않을까요.
전국민이 건강열풍이 일어나는 시기에 재미와 활력의 장소가 되었으면 하는 안동시민의 한사람으로써의 바램입니다
답답한 사람이 우물을 판다지요.
2012년에는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