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을 좋아하는 한 동호인의 한사람으로 깨끗한 환경에 좋은 시설을 갖추어 맘껏 볼링을 즐길수 있게 해주셔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가지 의견을 제시하고자 문을 두드렸지요. 볼링만 운동이라 여기고 하던 주부들이 갈 곳이 없어요. 매일 아침 모여 하루 일과를 게임하면서 웃고 즐기며 시작하던 볼링을 벌써 1년을 넘게 쉬고 있어요. 기다리라는 윗분들의 말씀....저희 볼링은 그나마 연합회또는 협회가 잘 이뤄 저녁에 볼링을 치러 가면 거의 회원이고 일반인은 10%정도..볼링인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좀더 신경을 써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다른 종목(탁구, 배드민턴,축구,야구,게이트볼...)은 생활체육 차원에서 강사분이 계셔서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고, 회원제로(수영) 부담없이 운동을 할 수 있게끔 잘 되어 있으니 잘 참고 하셔서 빠른시일에 오전 시간을 잘 활용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볼링을 치고 싶은 한사람
